만들고 싶었습니다

감바스 알 아히요

청주 앉은뱅이밀에서 감바스 알 아히요를 맛있게 먹어서 집에서도 만들어 봤습니다. 전부 3번

치즈케이크

중국 출장갔을때 먹었던 최악의 치즈케이크. 엄청 단단한 느낌였는데 직원들한테 이야기 했던

문득 생각난 장면, 004 – 새로운 책과 함께한 포켓쿠키

[ 문득 생각난 장면, 004 – 새로운 책과 함께한 포켓쿠키 ] 몇년간 홈베이킹을 몇권의 책에 의존

가볍게 적은, 001 – 굴튀김과 가지튀김

[ 가볍게 적은, 001 – 굴튀김과 가지튀김 ] 굴 제철이고해서 굴 음식이 생각났는데, 그 중에

새로운 쿠키커터로 만든 쿠키

[ 새로운 쿠키커터로 만든 쿠키 ] 이번에 핸드메이드페어에 갔다가 사온 쿠키커터로 쿠키를 만

오랜만에 만든 머핀

[ 오랜만에 만든 머핀 ] 오랜만에 머핀을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처음 만드는 머

‘바삭한 사블레’ 레시피로 만든 그냥 쿠키

[ ‘바삭한 사블레’ 레시피로 만든 그냥 쿠키 ] 건강한 홈베이킹을 하려고 버터없이 오

그냥 만든 건과일 쿠키

[ 그냥 만든 건과일 쿠키 ] 한동안 안만들어서… 슬슬 다른 것들 만들기 전에 만들어봤습니

2월용 쿠키? 넛 초콜릿 쿠키

[ 2월용 쿠키? 넛 초콜릿 쿠키 ] 오랜만에 쿠키를 만들었습니다. 마침 2월이고 특이하게 대보름

오랜만에 만든 쿠키…

[ 오랜만에 만든 쿠키… ] 오랜만에 쿠키를 만들어봤습니다. 반죽은 기존 린저쿠키 반죽입니

딸기잼 구입기념, 린저쿠키

[ 딸기잼 구입기념, 린저쿠키 ] 얼마전에 딸기잼을 구입하여, 그 기념으로 딸기잼에 어울리는

실패한 피낭시에…

실패한건 글을 안올리려다가 그냥 올립니다. 이번건 레시피없이 사진만. 모양과 색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