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는 아웃백. 과식의 시간.

[ 가끔가는 아웃백. 과식의 시간. ]

아웃백 생일쿠폰 때문에 1년에 2번 정도 가는 아웃백.
올해 시간이 되어서 갔다가 과식하고 왔습니다.

런치메뉴로 와이프가 좋아하는 투움바 파스타, 저는 앨리스 스프링 치킨.
앨리스 스프링 치킨은 사이드 선택이 가능한데 이번엔 기본적인 감자튀김.
대신 멜티드 치즈 추가했습니다.
2명이 갔으니 런치 스프/샐러드 선택은 하나씩.
샐러드에 치킨까지 올렸네요.
식전빵부터 하나 추가해서 결국에 치킨은 일부 포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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