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미식회 2017년 3월모임 – 안성, 천천히 가는 밥상

[ 평일미식회 2017년 3월모임 – 안성, 천천히 가는 밥상 ]

회사 소모임인 평일미식회의 이번 모임 장소는 ‘천천히 가는 밥상’이였습니다.
저녁모임인 경우에 일들 때문에 모이는 인원이 적어서, 이번은 점심에 모여봤습니다.
12시에 여는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11시 50분이였네요.
끝나는 시간이 안적혀있는데 오후 9시 30분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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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까지 예약하고 가다보니 메뉴를 안찍어왔네요.
공식 블로그에 메뉴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http://blog.naver.com/lee2001kosam/220376670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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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상차림과 밑반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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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면 샐러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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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주문한 음식들.
먼저 연어샐러드입니다.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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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밀푀유 나베는 2인 기준 35,000원입니다.
이 메뉴는 육수 넣기전의 모습이 예쁠것 같았는데, 방심하는 사이에 육수가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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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사골 수육전골도 2인기준에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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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석쇠 불고기, 1인분.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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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수제 떡갈비, 2인분입니다. 1인분에 18,000원.
손님이 많아서 1인분 그릇이 없다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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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에 밥이 나오고 국물없는 메뉴에는 된장찌개가 나옵니다.
된장찌개는 1인에 하나씩 나오다 보니 조금 단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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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후식입니다.
원래 과일과 커피가 나왔는데 커피 사진은 못찍었네요.
회사 점심시간이 끝나가서 바쁜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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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와 예약문의는 아래 가게 명함을 확인하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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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그날 20명 단체 손님이 먼저 있어서
저희 10명은 주문한 음식이 늦게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것과
한우라서 그런지 가격대가 조금 높다는 것.
그리고 저녁때는 동일 메뉴를 2인이상 코스로밖에 주문 못하는 것 등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