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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 Cafe Reese & ANNA ] 평택에 새로운 카페가 생겨서 가봤습니다. Cafe Reese & ANNA라고, 작은 카페인데 위치도 역 근처 대로변은 아니고 조금은 구석에 숨어있습니다. 아마 자리는 5~6개 정도 되는 것으로 기억됩니다. 앞에서 본 모습과 카페 소개를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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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던 여배우들 DVD를 봤습니다. 꽤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라서 안좋아하는 분들도 많을텐데 전 괜찮게 본 영화라서...^^ DVD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이 코멘터리인데 여배우들의 코멘터리는 DVD를 사게 만든 이유가 되었습니다. 주연배우 6명 모두 참석하고 거기다 이재용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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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있는 개업한지 3일된 식당입니다. 토/일요일에는 못가고 월요일 저녁때 갔다왔습니다. 메뉴는 아래 사진에 있는 것처럼 간단합니다. 톳자장, 빨간톳짬뽕, 하얀톳짬뽕, 탕수육, 탕수어... 단, 탕수육과 탕수어는 아직 안됩니다. 그밖에 사진에는 없지만 술 몇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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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물건들 배치를 자주 바꾸는 편인데, 이번에 바꾼 배치에 필요한 가구가 생겨서 구하러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네요. 크기도 안맞고...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하고 목재를 주문했습니다. 원하는 크기로 절단까지 해주는 곳이 있더군요 ^^ 오늘 1시간 정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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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명탐정의 규칙은 1996년 작품인데, 2010년에서야 국내발매가 되었군요. 뭐, 2009년에 일본에서 드라마가 방영되었으니 늦었다고 보기도 어렵죠 ^^ 워낙 다작을 하는 작가라서... 히가시노 게이고는 지난번에 이야기한 것처럼, 특별히 찾아 읽는 작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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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서초동 국립중앙도서관 갔다가 서울에서 저녁을 먹을까 했는데 적당한 곳도 없고 해서, 평택역, 오므토 토마토에서 먹은 그린커리입니다. 역시나 좋아하는 해산물로 ^^ 오므토 토마토에서는 늘 오므라이스만 먹었는데, 오늘을 계기로 다른 메뉴도 도전해봐야 할듯. (다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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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카페로의 여행, 카페 도쿄 & 카페 오사카,교토 ] 카페에 대한 책들은 평소에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 카페 책들이 대부분...이라고 해도 거의 커피 위주의 내용이 많은데 커피보다는 어렸을때부터 홍차를 즐겨 마셨고, 최근에는 다양한 허브차를 접하고 있기도 해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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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 Mix & Bake - 로제 해산물 스파게티 ] 오늘 COEX, 서울국제도서전 갔다가 먹은 저녁입니다. 원래 BRUSCHETTA 가려고 했는데, 자꾸 갔던 곳이라서 안가본곳으로 그리고 도서전에서 지출을 많이해서 조금 더 싼곳으로 ^^; 위의 사진은 로제 해산물 스파게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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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본것 중에 꽤 괜찮다고 생각되는 일본 드라마인 심야식당. 얼마전에 이 심야식당을 보겠다는 분이 있어서 괜찮은 드라마라고 열심히 말해줬는데, 집에와서 홈페이지를 보니 심야식당에 관해 아무런 말도 적지않았더군요 이럴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간단하게 끄적여보려고 노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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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쿠의 도미노, 읽는 순간순간, 이사카 코타로를 연상하게 되었다. 온다리쿠가 비슷한 유형의 글을 안쓴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다양한 인물들과 사건이 얽히고설키는 경우는 없었던것 같다. 왜 첫부분에 등장인물들을 소개했는지도 알 것 같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등장인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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