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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롤 전문점 마리앤마레가 평택에 생겨서 갔다왔습니다.
처음이라서 양이 어떨지 몰라서 2인 기준으로 롤을 각각 하나씩 주문하고
해물야키우동 하나를 같이 먹기로 했습니다.

사진을 찍었어야하는데 먹는것에 바빠서 중간에 생각났습니다. 배가 좀 많이 고파서 -_-;
그나마 먹던 절반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 원래 캘리포니아롤은 10개가 기본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기본 테이블입니다.
두번째는 TNT라는 건데, 두가지색 날치알을 뿌리고 새우튀김도 같이 있습니다.
세번째는 마레라고 반은 아보카도와 연어, 나머지 반은 장어입니다. 속은 일반 게살이 아닌 매운게살입니다.
네번째가 해물야끼우동입니다. 테이블에 롤과 야키우동을 같이 먹으면 좋다고 해서 시켜봤습니다.

역시나 캘리포니아롤은 어디서 먹으나 맛은 좋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것.

그리고 전 메뉴 포장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다른 메뉴는 홈페이지 참고하면 될듯. http://www.mariemare.com/

     - 영's 무책임 발언

기본 테이블
TNT
마레
해물야키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