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로 다이어리를 만들었습니다.
1,2번째 다이어리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이번에는 작게 만들기로 했는데... 실패입니다.
생각보다 크네요. 곧 4번째 다이어리를 만들 생각입니다.
(벌써 재료까지 준비해놓았습니다...^^)
그전에 사진이나 몇장...
첫번째는 정면입니다. 2번째 다이어리의 지도 분위기를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비닐반사가 심하네요.

다음은 안쪽 모습입니다. 바인더링이 70mm 입니다만, 이제 모든 DIY 다이어리 매장에서 70mm 링을 팔지 않더군요.
모두 80mm로 바뀌었습니다. 초기에 이 세계로 뛰어들때는 70mm 밖에 없어서 일반적으로 쓰는 80mm를 안쓰고
환경을 모두 70mm에 맞추었는데... 이제와서 80mm로 바뀌다니 -_-

다음은 속지입니다. 속지는 A4의 1/4 크기라서 조금 큰편입니다만, 더 줄이면 안될 것 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내용은 To Do List 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달력도 제대로 디자인하기 어렵네요. 우선은 임시로 리스트 형식입니다만,
이후에 시간되면 달력형태로 바꿀 생각입니다.

다음은 Today Memo 입니다. 개인적인 것은 몰라도 업무적인 것을 쓰기에는 조금 부족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아래는 두번째로 만든 다이어리고, 그 다음은 세번째 다이어리와 비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