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3번째의 실패(?)로 다시 만든 다이어리입니다.
한동안 이것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첫번째는 정면 사진입니다. 표지는 지난번에 사용한 포장지(?)입니다. 좋아하는 분위기의 무늬입니다.
열고 닫는 부분은 자석을 이용했습니다. 처음 사용해봤는데 설치후 마감이 까다롭네요.
안쪽입니다. 다이어리 전체 크기가 속지 크기와 거의 같습니다. 지난번보다 크기가 개선됨.
덤으로 지난번에 만들지 못한 달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