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스튜어트 - 코드를 알면 음악이 보인다 : 음악인과 일반인을 위한 가이드 / 신금식 역


제1장 음정
음정은 음과 음 사이의 거리를 말하며, 모든 화음의 기초가 됩니다. 이 장에서는 가장 기초가 되는 12종류의 음정을 외우도록 합니다.

제 2장 조성 / 간단한 코드 반복진행
음악에는 조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코드는 조성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이 장에서는 우선 조성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제3장 음계와 선법
음계 (Scale)는 옥타브 범위 안에서 음을 순차적으로 펼쳐 놓은 것입니다. 통상적으로 장음계와 단음계 두 가지가 유명하지만, 이 장에서는 그 외에의 여러 가지 음계e 알아봅니다.

제4장 코드와 코드 보이싱 I
코드의 이야기가 처음부터 SUS4 chord에 대하여 취급하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지만, 너무 이론에 얽매이지 말고 악기를 연주해 보며 그 울림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제5장 코드와 코드 보이싱 II
이 장에서부터 텐션과 코드에 대해 설명합니다. 코드에 대해 숫자가 커져가는 것으로 어려운 이미지를 가지게 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9th 코드부터 시작하여 감각을 느껴 봅니다.

제6장 코드와 코드 보이싱 III
이 장에서 소개할 것은 11th 계통의 텐션과 노트를 포함한 코드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11th라는 것은 4th 옥타브상의 음으로서 sus4의 소리와 함께 비교하면서 들어봅니다.

제7장 코드와 코드 보이싱 IV
이 장에서는 여러 가지 13th 코드가 나타납니다. 코드의 이름에 붙는 숫자는 13th가 최대이지만 가장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제8장 코드와 코드 보이싱 V
이 장에서는 조성감이 희박해진 것 같은, 보다 복잡하게 구성한 코드에 대해 알아봅니다.

제9장 템포
이 장에서는 지금까지와는 경험을 달리하여 중요한 빠르기(tempo)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제10장 리듬 I
팝 과 록 음악에서 지휘자에 해당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드럼입니다. 이 장에서는 드럼이 연주되는 리듬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는지 살펴봅니다.

제11장 리듬 II
음악에는 박자가 있습니다. 이 장에서는 박자와 리듬과의 관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제12장 컴퓨터와 미디
최근에는 전자악기간 혹은 컴퓨터와 악기간의 디지털 신호를 주고 받아 음악을 제작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음악기기끼리의 호환을 이루게 하는 하드웨어 및 자료 구조에 대한 국제표준규격으로 MIDI가 있습니다.

제13장 즉흥연주와 작곡법 I
지금까지 배워 온 지식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작곡이 가능합니다. 그 첫걸음이 애드립 연주라고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즉흥연주(Improvisation)를 말합니다.

제14장 작곡법 II
작곡을 할 경우 반드시 멜로디부터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 장에서는 리듬을 기초로 한 작곡법을 소개합니다.

제15장 음역과 조옮김
작곡을 하여 연주를 하지 않는다면 청중이 감상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작곡을 할 때에는 어느 악절(phrase)은 어는 악기로 연주해야 할지를 미리 생각해 두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연주를 함에 있어서 악기마다 소리를 낼 수 있는 음역의 범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16장 여러 가지 기호와 나타냄표
이 장에서는 악보를 그릴 때 사용되는 여러 가지 기호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만약 작곡을 할 때에 의문이 생긴다면 사전 대신 참조할 수 있습니다.

제17장 부록
마 지막으로 이 장에서는 지금까지 다루지 않은 사항에 대해 몇 가지 사항을 보충해 두었습니다.